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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Romans

성경 로마서(1-4장)를 퀴즈로 풀어보면서 그 내용들을 살펴봅니다.

퀴즈로 풀어보는 성경 – 로마서 1장

안녕하세요?
성경의 보석이라 불리는 ‘로마서’를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로마서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지를 가장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는 왜 자꾸 실수할까?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 이런 고민이 있다면 로마서가 큰 답이 될 것입니다.

로마서 1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 소개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택함 받았음을 당당히 선포합니다.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간절히 보고 싶어 하는 그의 뜨거운 인사로 1장의 문이 열리지요.
자, 그럼 1장의 핵심 내용을 퀴즈로 만나볼까요?


Q1. 첫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전하는 복음이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이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세상의 지혜나 도덕이 아닌, 오직 복음만이 가진 위대한 힘을 무엇이라고 표현했을까요? (롬 1:16)

  • 1번: 하나님의 능력
  • 2번: 사람의 철학
  • 3번: 유대인의 전통

정답은 1번,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복음은 단순히 좋은 정보가 아니라, 사람을 실제로 변화시키고 구원하는 살아있는 능력입니다.
(요약: 구원은 우리의 애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선물입니다.)


Q2. 두 번째 질문입니다.

로마서의 핵심 주제가 담긴 17절 말씀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 )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롬 1:17)

  • 1번: 지혜자
  • 2번: 의인
  • 3번: 부자

정답은 2번, ‘의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을 보시고 우리를 “의롭다”고 불러주십니다.
(요약: 우리가 살길은 오직 하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뿐입니다.)


Q3. 세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거역한 결과로 나타난 죄의 모습들을 경고합니다. 특히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이나 새, 짐승,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이것’으로 바꾼 것이 죄의 뿌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롬 1:23)

  • 1번: 우상
  • 2번: 보석
  • 3번: 제물

정답은 1번, ‘우상’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다른 것을 올려두는 것이 모든 불의와 타락의 시작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을 떠났을 때 우리 마음이 얼마나 어두워지는지를 경고하며 다시 복음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합니다


오늘 우리는 내 힘으로 의로워지려는 노력을 내려놓고, 오직 믿음으로 우리를 살리시는 복음의 능력을 배웠습니다.
세상은 우리가 얼마나 가졌는지, 무엇을 잘했는지를 묻지만,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의 그 ‘삶의자리’에서 “나를 믿느냐”라고 물으십니다. 내 모습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나를 의롭다 하시는 주님의 복음을 붙잡고, 믿음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퀴즈로 풀어보는 성경 – 로마서 2장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나눌 로마서 2장은 하나님의 공평한 심판과 참된 신앙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는 저 사람보다 나아, 나는 성경을 잘 알잖아”라는 생각이 우리 마음을 가릴 때, 로마서 2장은 명확한 답을 제시해 줍니다.

그럼 로마서 2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바울은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며 엄중하게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면서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인간의 위선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것이죠.
자, 그럼 2장의 핵심을 퀴즈로 풀어볼까요?


Q1. 첫 번째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실 때 사람의 배경이나 인종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11절 말씀에 따르면,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보응하시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롬 2:6)

  • 1번: 그 사람이 가진 재산
  • 2번: 그 사람이 행한 대로
  • 3번: 그 사람이 가진 학벌

정답은 2번, ‘그 사람이 행한 대로’입니다.

하나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조건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실제적인 삶과 중심을 보십니다.
(요약: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에게나 공정하며, 우리의 진실한 삶의 열매를 보십니다.)


Q2.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율법을 듣기만 하는 자가 의인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들어서 아는 것보다 ‘이것’을 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강조하는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롬 2:13)

  • 1번: 율법을 외우는 것
  • 2번: 율법을 행하는 것
  • 3번: 율법을 자랑하는 것

정답은 2번, ‘율법을 행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지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아는 말씀 하나라도 삶에서 실천하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가르침입니다.
(요약: 참된 믿음은 머리가 아니라 손과 발의 움직임으로 나타납니다.)


Q3. 세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 누구인지를 정의하며 아주 유명한 결론을 내립니다.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 )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롬 2:29)

  • 1번:
  • 2번:
  • 3번: 마음

정답은 3번, ‘마음’입니다.

형식적인 종교 의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변화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지, 그 진심을 가장 귀하게 여기십니다.
(요약: 구원은 형식적인 표시가 아니라, 우리 마음의 변화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우리는 남을 판단하기보다 내 마음의 중심을 먼저 살피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배웠습니다.
비교와 판단이 일상이 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의 그 ‘삶의자리’가 겉모습만 화려한 곳이 아닌 마음의 진실함이 머무는 곳이 되길 바라십니다. 타인의 실수에는 너그럽고, 자신에게는 정직하며, 오직 주님 앞에서 마음의 할례를 받은 자로 살아가는 따뜻하고 진실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퀴즈로 풀어보는 성경 – 로마서 3장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나눌 로마서 3장은 인류 역사상 가장 절망적인 선언과 가장 소망적인 선언이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나는 착하게 살려고 애쓰는데 왜 늘 부족할까?” 혹은 “구원이 정말 그렇게 쉬운 걸까?”라는 질문에 로마서는 가장 명확한 답을 줍니다.
로마서 3장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엄중한 선언과 함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의 위대한 진리가 담긴 로마서의 심장과도 같은 장입니다.

그럼 로마서 3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바울은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인지 묻고 대답하며, 결국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선포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는 10절의 말씀처럼, 그 누구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분명히 하며 3장의 문을 엽니다. 자, 그럼 3장의 핵심을 퀴즈로 풀어볼까요?


Q1. 첫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밝히며 23절에서 이렇게 선언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 )에 이르지 못하더니”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롬 3:23)

  • 1번: 지혜
  • 2번: 영광
  • 3번: 축복

정답은 2번, ‘영광’입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지만, 죄로 인해 그 거룩한 영광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요약: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없는 전적으로 무력한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Q2. 두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의로워질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 )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가 되었는데요. 빈칸에 들어갈 이 단어는 무엇일까요? (롬 3:24)

  • 1번: 노력
  • 2번: 은혜
  • 3번: 보상

정답은 2번, ‘은혜’입니다.

‘값 없이’ 주셨다는 말은 대가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치를 수 없는 그 엄청난 죄의 대가를 예수님이 대신 치르셨다는 뜻입니다.
(요약: 구원은 내가 지불한 값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 주신 무한한 사랑의 선물입니다.)


Q3. 세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이제 우리가 의롭게 되는 법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 있지 않다고 결론 내립니다.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오직 ‘이것’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고 선포하는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롬 3:28)

  • 1번: 고행
  • 2번: 지식
  • 3번: 믿음

정답은 3번, ‘믿음’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믿음’만이 우리를 의롭게 합니다.
(요약: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선물을 받는 ‘손’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절망적인 사실 앞에,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로워진다는 놀라운 은혜의 복음을 배웠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네가 증명해라, 네가 자격을 갖춰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오늘 여러분의 그 ‘삶의자리’에서 “이미 내가 다 이루었다, 너는 그저 나를 믿으렴”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내 공로를 자랑할 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렇기에 더 감사할 수 있는 오늘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전적인 은혜를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함께 풀어본 성경 내용이나 퀴즈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게요.


퀴즈로 풀어보는 성경 – 로마서 4장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나눌 로마서 4장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정말 성경적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확실한 증거를 제시합니다. 바울은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예로 들어 이 진리를 설명하는데요.

그럼 로마서 4장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라며 질문을 던집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은 것이 그의 훌륭한 행위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를 추적하며 4장의 문을 엽니다.
자, 그럼 4장의 핵심을 퀴즈로 풀어볼까요?


Q1. 첫 번째 질문입니다.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롭다 여겨진 비결을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3절 말씀에 따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 )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고 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롬 4:3)

  • 1번: 두려워하매
  • 2번: 믿으매
  • 3번: 가르치매

정답은 2번, ‘믿으매’입니다.

아브라함이 대단한 업적을 남겨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있는 그대로 믿었을 때 하나님은 그를 의롭다고 인정해 주셨습니다.
(요약: 의로움은 우리가 땀 흘려 번 ‘임금’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Q2.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바울은 아브라함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시점이 언제인지를 짚어줍니다.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종교적 의식을 행하기 전이었을까요, 후였을까요? (롬 4:10)

  • 1번: 할례를 받기 전 (무할례 시)
  • 2번: 할례를 받은 후 (할례 시)
  • 3번: 이삭을 바친 후

정답은 1번, ‘할례를 받기 전’입니다.

이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어떤 종교적인 형식이나 의식을 갖추기 전, 오직 믿음 하나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다는 사실은 구원이 형식에 매여 있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요약: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형식을 갖추기보다 우리 마음의 진실한 믿음을 먼저 보십니다.)


Q3. 세 번째 질문입니다.

아브라함은 100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는데요.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을까요? (롬 4:17)

  • 1번: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
  • 2번: 엄격한 규칙으로 사람을 심판하시는 이
  • 3번: 부유한 자에게만 복을 주시는 이

정답은 1번,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역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을 믿을 때 동일한 의로움을 덧입게 됩니다.


오늘 우리는 아브라함의 생애를 통해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흔들리지 않는 원리를 배웠습니다.
환경과 상황은 때로 우리를 절망케 하지만,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의 삶의자리가 지금 비록 메마른 광야 같을지라도,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신뢰하며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 함께 풀어본 성경 내용이나 퀴즈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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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로마서(5-8장)를 퀴즈로 풀어보면서 그 내용들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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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장


로마서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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